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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워치 LTE 실버 46mm 개봉기 및 간단 사용 후기

이번에 삼성에서 갤럭시 노트 9 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공개했습니다.
남들은 항상 손목에 시계를 차고 다니면서 편하게 사는데 나는 왜 없지? 하는 정말 어이없고 간단한 생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원래는 좀 더 빨리 받고 싶었지만 LTE 모델이 훨씬 더 늦게 출시되는데다가 대리점에 들어오는데까지 시간이 걸리게 되어 결국 9월 5일에서야 제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 페이에서 전작과는 달리 마그네틱 결제를 뺸 NFC결제만 지원한다고 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습니다만, 일단 써봐야겠지요.

갤럭시 워치에는 세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미드나잇 블랙 색상과 로즈 골드 색상 그리고 실버 색상이 있습니다.

갤럭시 워치 실버 46mm모델의 출고가가 399,300원이지만, 공시지원금이 20만원 가량이어서 한달에 약 만원정도의 납부금액으로 매우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미드나잇 블랙로즈 골드 색상은 42mm 모델로만 출시되며, 배터리는 270mAh
실버 색상은 46mm 모델로만 출시되며, 배터리는 472mAh 42mm 모델과 비교해서 배터리 용량이 거의 두배입니다.

저는 실버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미드나잇 블랙 색상이 좀 더 마음에 들었지만.. 배터리를 생각해 실버로 구매했습니다.

http://frog-outwell.tistory.com 의 워터마크는 제가 이전하기 전의 블로그입니다. 무단 사용이 아닙니다. 


갤럭시 워치 제품의 박스 앞면입니다. 전작과는 다르게 둥그런 박스가 아닌 사각형 박스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박스의 뒷면입니다. 여러 사양 정보와 인증 정보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열자 갤럭시 워치 제품이 바로 보입니다.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용하는 손목 시계이자 스마트 워치입니다...


부팅중..


셋팅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워치를 뺀 후의 박스입니다.


워치를 고정하고 있는 틀을 드러내면 나머지 구성품들이 양쪽으로 나누어져 들어있습니다.


왼쪽에는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정말 가볍고 작습니다.
배터리도 적고 출력도 많이 필요하지 않은 탓일까요.. 5V 0.7A라는 정말 낮은 출력입니다.
재고 처리인지는 알 수 없지만, 포트가 USB-C가 아닌 Micro USB입니다. 2018년인데 왜 그랬을까요.


오른쪽을 열어보면 여분의 스몰 사이즈 스트랩과 충전 크래들 그리고 갤럭시 워치의 사용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전작과의 비교 사진입니다. 정말 멀리서 보면 잘 모르겠습니다. 디자인적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보입니다.
왼쪽이 기어 S3 프론티어 그리고 오른쪽이 갤럭시 기어 46mm 실버 모델입니다.


갤럭시 워치와 전작과의 기능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제품의 기능 설명과 화면샷은 건너뛰었습니다.
스트랩이...별로...마음에...안...듭니다...

왼쪽 기어 S3는 갤럭시 노트 9을 개통하면서 받은 사은품인데요.
하나 있어서 쓰기도 애매하고 개통해버린 제품이라 팔기도 애매하네요.. 부모님한테 선물으로라도 드려야겠습니다.


간단한 사용 후기를 써보자면, 아침 7시 30분부터 하루종일 만지작 거리고 화면도 항상 켜짐으로 썼는데도 불구하고 16시 20분 현재 아직도 배터리가 77%입니다.
하루종일 쓰고 집에 돌아오기에는 충분한 배터리입니다.

설정에서 화면 항상 켜짐을 체크하니 배터리를 많이 소모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왔었는데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워치의 시계 화면은 개인이 변경 가능합니다.
기본으로는 Tomcat으로 설정 되어 있었는데요. 나머지 디자인도 다 맘에 안들어서
결국 그나마 낫다고 생각한 Dashboard 디자인을 사용중입니다.

스트랩은... 고무로 되어있는 스트랩으로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어서 여러가지 줄질좀 해야겠습니다.


날씨같은 기본적인 기능도 탑재 되어있습니다.
전작에도 존재했던 심박수 기능, 만보기 기능도 존재.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은 빅스비입니다. 기본 셋팅은 오른쪽 아래 버튼을 두번 클릭하면 빅스비가 호출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더럽게 못알아먹습니다. 한국인이 영어로 말하는게 잘못된거니? 시리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던데..

총평은 전작과는 별로 달라진 점이 없지만 배터리 시간은 확실히 늘었다는 겁니다. 하루종일 썼는데도 77%라니..
42mm모델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46mm모델에서는 그렇습니다.
아직 워치가 기능이 많이 모자라다는 소리를 듣고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이 정도면 스마트 워치로써의 기능은 충분히 다 하고 있다고 봅니다.
에초에 시계 용도로 만들어진 제품이기에 이 작은 화면에서 뭘 하기엔 더 불편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하고요..


글을 쓰고 있는 2018년 9월 6일 현재 개통시에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갤럭시 노트 9과 워치를 구매했으니 양쪽 모두 받을 수 있겠네요.
처음에 동봉되어있던 스트랩이 마음에 안 들어서 줄질좀 할 생각이었는데 다행이군요.


추가로 KT Shop 직영 홈페이지에서 직접 개통을 진행하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주고있다고 하니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안내 드립니다.
저는 KT 대리점에서 했기 때문에 아쉽게도 받을 수 없네요.

출고가가 40만원 가량이지만, 공시지원금 20만원에 데이터 ON 프리미엄같은 고급 요금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스마트 워치 요금을 100% 할인 받으실 수 있으니 단말기 할부금만 납부하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실 납부금액은 만원가량이 됩니다.
어떤 시계를 살까, 어떤 스마트 워치를 살까 하시는 분들께서는 갤럭시 워치 한번 구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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